사카모토 마노님의 작품
최애와 절정 원나잇 [베리즈]
2.5차원 연극「아이란센 에마키」를 취재하게 된 잡지 편집자 마리! 사실 원작부터 "세츠나"란 캐릭터를 최애로 꼽는 팬이었던 그녀는 관극을 하면서 원작에 나오는 베드신을 기대 이상으로 섹시하고 멋지게 세츠나를 소화한 배우 쿠로세 하야토에게 푹 빠지게 된다!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를 통해 드디어 세츠나 역과 만나게 되는데― 왠지 쿠로세 씨가 빤히 이쪽을 보는 느낌? 심지어 그 후 우연히 마주친 쿠로세와 식사를 같이하게 된 것도 믿기지 않는데… 「가지 말라고… 해도 되나요?」 술도 한잔했겠다, 분위기에 휩쓸려 마리는 그대로 모텔로 직행하는데?! 2.5차원 최애캐인 그 남자와 원나잇부터 시작되는 위험한 러브스토리★ ⓒMano Sakamoto 2021

아이돌은 천국을 모른다
동료이자, 라이벌이자, 연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태어난 듯 화려한 스타 오라를 타고난 소마. 아이돌이 되는 것이 목표인 미나토에게 그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얼마 후, 미나토는 소마와 같은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고, 서로를 격려하고 노력하는 동안 그 감정은 동경을 넘어 서로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절대로 손이 닿을 수 없는 존재라고 여겼던 소마…. 하지만 소마는 '센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야.'라는 말을 내뱉는데…?! ⓒMano Sakamoto/libre [본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단편집입니다.]

[비애] 나의 귀여운 암살자
태어난 뒤로 줄곧 불행한 삶을 살아온 시가는, 동거하던 전 남친이 만든 빚을 끌어안고 ‘삶’에 대한 흥미도 잃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취향저격 남자는 시가를 죽이기 위해 머나먼 별에서 찾아온 ‘외계인’이자 ‘암살자’. 10년 연하 암살자와 시가는 평범한 연인사이만큼 좋은 분위기인데…?! Ore no Kawaii Ansatsusha by SAKAMOTO MANOⓒ2016 SAKAMOTO MANO/GENTOSHA COMICS INC. Originally published by GENTOSHA COMICS INC., Tokyo Complex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GENTOSHA COMICS INC., Tok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