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뭉밍님의 작품
주말 농장
저도 드디어 학교 선배의 소개로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어요! 오빠들은 좀 무섭고, 일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힘들지만 그래도 월급도 잘 주고, 좋은 회사 같아요. 그런데 얼마 전까지 같이 다니던 언니가 지난주부터 안 보이기 시작했어요···! 혹시 오빠들이 말하는 '주말 농장'에 간 걸까요?

히로인 어플
모쏠아다아싸인 내게 어플이 생겼다. [ ‘히로인 어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어플을 이용해서 내가 마음에 둔 여자들을 공략할 수 있다고!? 당연히 써야하는 거 아냐?

엘프의 노예기사
사악한 엘프들에게 붙잡혔다. 내게 남은 것은 죽음보다도 끔찍한 포로 생활이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강한 남자를 원하는 것은 엘프의 본능이라고!? 뭐? 게다가 엘프의 성비는 여자 8 남자 2라고?!?! 나 유신 길리어드는 앞으로 어떻게 쥐어짜일 것인가..!?

조그만 누나와 큰 동생 (Step Sis)
작고 귀여운 외모로 동료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는 회사원 샛별! 요즘따라 많이 피곤해보이는 그녀가 걱정이 된다. "샛별씨 요즘 많이 피곤한가보네." "네 뭐,,, 동생 놀아주느라.“ "정말? 샛별씨, 남동생 있었어?" "네. 귀엽죠." "와~ 정말 귀엽 ...“ 엥?!!! 사진 속 그녀의 남동생은 거대한 흑인?! 게다가 이 흉악한 형태는 분명 꽃....휴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