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 마코님의 작품
만화가도 여자란 말이야!
드라마
“나한테는 연인으로서의 자질이 없어….” 만화가로 활동하는 ‘유메노 라무’, 본명은 노죠 유키. 그러나 남자친구인 치히로와의 관계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사귀기 전에는 좀 더 서로의 마음에 다가가는 느낌이었는데…. 그에게 몸을 맡겨도 지금은 키스도 잘 안 한다. 만화가로 살기 위해서라도 그의 존재는 꼭 필요한데. …만약 만화가 직업을 버리면 나한테는 뭐가 남을까? 도시 한구석에서 살아가는 만화가 유키의 한결같지만 부조리하고도 잔혹한 사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