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다민님의 작품
이제부터 가족을 부수겠습니다
「어차피 나는 2년 후에 죽을 운명… 그렇다면, 나를 학대한 가족과 남편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 가 주겠어!」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해 온 치아키. 결혼을 통해 지옥 같은 가족에게서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자신을 괴롭히던 이복 언니와 남편이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재벌가의 정략결혼이었기에 이혼은 허락되지 않았고 가족들은 치아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그렇게 치아키는 고독 속에서 지병인 심장 발작으로 목숨을 잃었고 다시 눈을 뜨자 2년 전 약혼식 날로 되돌아와 있었다.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남편과 가족들의 가식적인 모습에 증오가 끓어오른 치아키는 남편의 뺨을 치며 약혼 파기를 선언한다. 자, 복수의 시작이야—!

발정 난 여자들의 유혹 레슨
열심히 공부해서 최고의 명문대에 합격한 이마나가 야스.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돈이 없던 그는 호화 저택에서의 숙식 제공 가정교사 아르바이트를 발견한다. 가르칠 상대는 요염한 미인 아주머니의 섹시한 두 딸…! 공부만 하느라 여성에게 면역이 없던 야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달콤하고 위험한 '유혹 레슨'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