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마이님의 작품
집착 형제의 비뚤어진 익애
‘처음’을 바친 남친 유마가 갑자기 해외로 가면서 연락이 끊겼다. 미나세 리오는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어서도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 모습까지 포용하며 사랑해 주는 멋진 사람이자 근무지의 병원장 이부키와 연인 사이가 된 리오는 드디어 오랫동안 집착했던 첫사랑에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지만 그것은 모두 계획된 것이었는데…?! 갑자기 다시 재회한 유마와 어색한 미소를 짓는 이부키. 이 둘의 관계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시간이 흘러 비뚤어진 형태가 되어버린 ‘첫사랑’의 행방은?

인기 만화가의 매혹적인 손가락
주간 소년 만화지의 신입 편집자 토조 아야네는 인기 만화가인 오노 사쿠야의 담당이 된다. 만화에 대한 열의는 남보다 크지만, 조금은 서투른 아야네. 그런 아야네의 노력하는 모습에 호의를 가진 사쿠야였지만 내성적인 성격 탓에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방식으로 다가가는데. 서투른 열혈 편집자와 내성적인 만화가의 연애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