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모토 마이님의 작품
귀여운 소리를 내, 마츠우라 군
"딱딱해졌어, 마츠우라 군" 키스만 했는데 녹아버리네…. 평소의 허세도 없어져서 귀여운데? 코가 아키오는 '정확히'가 철칙인 경리 사원. 성실하고 고지식한 이미지와는 반대로 퇴근 후에는 자유분방. 자신을 해방하고 연애와 섹스도 원하는 대로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영업부의 루키 엘리트 마츠우라 군이 호감을 느끼고 매일 따라다니게 되었다?! 오늘 밤엔 코가 씨랑 같이 있고 싶어…! 승부를 걸어온 마츠우라 군의 미적지근한 키스를 뿌리치고… 뜨겁고 끈적하게 혀를 넣는 딥키스로 반격☆ 미남이라도 주도권은 안 넘겨줘. 항상 여자한테 인기 많은 마츠우라 군은 이렇게 차인 적은 처음인데…?! 개구쟁이 경박 미남×한 수 위인 자유분방 회사원의 알콩달콩 발정 배틀 러브♪

네 여자가 되는 밤 [베리즈]
대기업 리셉셔니스트 타치바나 아야코(28)는 미모와 요리 실력을 무기로 멋진 남편감을 찾으려 미팅 삼매경 중이다. 고학력, 고수입, 고신장 미남 정도는 되야 나 같은 미녀를 얻을 수 있지 않겠어?! 하지만 화려한 외모를 보고 관심을 표하는 건 하나같이 잠깐 놀아보려는 남자들 뿐…. 그녀의 꿈이 너무 컸을까? 미팅이 끝난 귀가길, 아야는 고등학생 때부터 질긴 인연인 친구 준과 우연히 만나 술집으로 향하고, 서로 자기가 가진 대단한 이상형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근데 가만 보면… 대기업 근무, 장래 유망한 준이말로 그녀의 이상형이잖아?! “지금까지의 관계에선 안 했던 것들, 난 하고 싶은데.” 결국 그렇게 술김에 사귀기로 한 두 사람!! 서로 알 만큼 아는 사이라… 육체 관계는 괜히 더 부끄럽기만 한데! 나르시시스트 미남미녀의 테스트 연애로 진짜 행복을 찾아갑니다★ ©Marumi Koike

아름다운 야수와 흐트러진 밤
아름다운 야수의 상냥한 손으로 어루만져지는 그녀. 흐트러지는 밤, 두 사람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아라이 미사토. 26세. 처녀. 남자 친구를 만들어 보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 오늘도 미팅을 망친 후, 기분전환을 위해 오카마 바에 들른 그녀. 그곳에서 미사토는 어떤 아름다운 오카마 유우와 만나게 된다. 유우의 조언을 들어가며 한층 아름다운 여성에 가까워지는 미사토. 그와 동시에 유우를 향한 마음도 커져가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