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라 마다님의 작품
같이 삽시다
셋이 함께라면 매일이 행복해. 불도저 전 처남×맘 약한 전 매형. 즐거운 일도 기쁜 일도 모두 너와 함께하고 싶어. * * * “부탁이에요, 매형. 저 여기 살게 해 줘요!” 어린 아들과 둘이 사는 나오시의 집에 갑자기 들이닥친 전 부인의 남동생 료이치. 무작정 조르는 그의 애원에 결국 나오시는 그가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을 때까지 동거하기로 결정한다. 막상 함께 살아 보니 뛰어난 요리 솜씨와 능숙한 아이 케어까지, 좋은 일만 한가득! 그리고 이상하게 자꾸 거리를 좁혀 오는 료이치 탓에 나오시의 가슴은 점점 두근두근 요동치는데--- 힐링계 개구쟁이 처남×싱겁지만 귀여운 전 매형의 불도저급 동거 생활 스타트!

거유남과 룸 셰어
[본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단편집 입니다] 이젠 못 참겠어! 너와 섹스하게 해 줘――!!! 게이인 옛 동급생×첫사랑의 근육 거유남 엉큼한 시추에이션이 가득한 동거 생활! 게이인 사카이는 이사할 집을 찾아 들른 부동산 앞에서 첫사랑인 후지마루와 재회한다. 살 곳을 찾고 있다는 말에 흑심을 잔뜩 담아 ‘같이 살지 않을래…?’ 하고 제안해 본 결과… 흔쾌히 승낙!! 갑자기 시작된 동거 생활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매일매일 눈앞에 후지마루의 야하기 그지없는 몸이 돌아다니는데…! 매혹적인 에로에로 보디에 사카이의 분신은 한계돌파 직전 중―♥

턱수염과 가슴털과 체육교사
체육 교사 타카모리 토오루의 가장 큰 고민은 아마존 밀림과도 같은 자신의 털이었다. 그런 토오루의 고민을 옛날부터 들어 주던 사람은 오랜 친구이자, 동료 교사인 유우키 요시후미였다. 꽃미남에, 털도 거의 없는 유우키는, 토오루와 정반대인 존재. 하지만 그런 유우키는 어째선지 토오루의 털을 만지며, 음란한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사랑스런 러브 베어
큰 곰을 좋아하는 슈는 어느날 곰과 똑같은 타쿠마를 친구에게 소개 받아 급격히 친해진다. 무서운 얼굴을 한 그의 순진하고 상냥하고 수줍은 미소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슈. 하지만 그의 외모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 타쿠마는 상처를 받고 슈는 그런 타쿠마를 위로하는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