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키 마치님의 작품
상냥한 줄 알았던 소꿉친구의 거친 애무
로맨스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옛날에 고백을 거절한 것이 계기가 되어 따돌림을 당한 트라우마로, 지금까지도 강하게 말하지 못하는 모리시타 마히루. 야근 후, 끈질기게 붙잡는 남자에게 곤란해하던 그녀를 도와준 것은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케이마였다. 오랜만의 재회에 설레던 마히루였지만, 예전과 다르지 않은 자신의 모습에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만다. 그런 그녀에게 케이마는 ‘거절하는 연습’을 하자고 제안해 온다. 상냥하게 알려주는 것뿐인데도 얼굴은 붉게 달아오르고,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 시험하듯 뻗는 손길에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 마음은 마히루만 느끼던 것이 아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