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치 마치님의 작품
[비애] 렌탈 그이
BL
서로의 체온이 닿을 만큼 붙어있어도 마음만은 보이지 않아. 대행업 알바를 하고 있는 케이는 인원수를 맞춘 미팅에서 우연히 헤어진 연인 신지와 재회한다. 내 연인이란 ‘일’을 해보지 않을래? 옛날엔 잘 웃고 다정했던 그가 180도 달라져서 심술궂은 표정으로 케이에게 연인대행을 의뢰해왔다. 줄곧 신지를 좋아했던 케이는 괴로워도 그걸 받아들이는데…? Rental BoyfriendⓒMachi Komachi 2015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5 by Libre Publishing Co.,Lt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