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박스님의 작품
실례지만 약혼자님, 당신의 눈은 장식인가요?
"당신과의 약혼은 파기했으면 해." 약혼자인 백작 가문의 영식 웨즐리에게 파혼을 통보받은 자작 가문의 영애 스칼렛. 이유를 묻자 웨즐리는 '레티'라는 여인에게 푹 빠졌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레티'의 정체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었는데―?!

매료 마법에 걸린 척했더니 냉담했던 약혼자가 맹목적인 사랑꾼이 되었습니다
샬롯의 약혼자인 제2왕자 울프는 어째서인지 그녀에게 차가운 태도만 보여 두 사람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샬롯은 울프가 자신에게 미신으로 여겨지는 매료 마법을 걸려고 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평소 쌓여 있던 울분을 풀기 위해 샬롯은 마법에 걸린 척하며 울프를 속이게 되고 항상 냉담하기만 하던 그가 뜻밖에도 그녀를 지극 정성으로 아끼기 시작하는데…?!

기억상실 악역 영애는 공략 대상인 얀데레 의붓 오라버니에게서 도망칠 수가 없다
고열로 쓰러졌다가 눈을 떠보니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공작 영애 레티시아. 약혼자인 레이몬 전하께 남작 영애 리제트를 소개받은 순간…. 이 세계가 여성향 게임 속 세계이며, 자신이 주인공 리제트를 괴롭히는 악역 영애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파혼당한 끝에 도적단에게 습격당해 죽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레티시아는 리제트와 엮이지 않고 조용히 지내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게임 설정상 관계가 최악이었던 의붓 오라버니 클로비스가 어째선지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어라, 그러고 보니 클로비스는 얀데레 캐릭터였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얀데레 성향의 의붓 오라버니에게 둘러싸인 기억상실 악역 영애는 무사히 파멸 엔딩을 피할 수 있을까―?!

마지막 추억으로 매료 마법을 걸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활발한 성격이었던 공작 영애 클레어는 ‘얼음의 제2왕자’ 펠릭스와의 약혼을 계기로 그에게 걸맞은 숙녀가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어느 날, 평민 출신의 성녀가 나타나 정식 왕자비로 책봉되면서 두 사람의 약혼은 종지부를 찍게 된다. ‘펠릭스 님은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서, 반려가 될 성녀님과 행복하게 살아가겠지.’ 클레어는 끝내 자신을 비추지 않았던 그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한 가지 결심을 품는데…. “펠릭스 님… 마지막으로 부탁이 있어요.” 걷잡을 수 없이 부풀어 오른 애절한 사랑은, 그녀를 움직이게 만들고 마는데―….

기분 나쁜 아저씨의 전용 구멍으로 타락한 원조교제 여대생 ~삽입은 예정에 없었는데 질내 사정 섹스라니~
‘어… 뭐야, 이거… 온몸이 오싹거리는 게 기분 좋아서 가버려…!!’ ‘최애’를 덕질하기 위해 원조교제를 이어가는 마이코. 적당히 상대해 주면 그만이라며 상대를 깔보고 만만하게 생각했지만…. 이번 ‘아저씨’는 지금까지와는 달랐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유두를 건드리는 것뿐인데도 느껴버리고 마는데…. ‘읏! 앗! 유두로 가버려!!’ 마이코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유두 절정’. 처음 느끼는 쾌감에 당황할 틈도 없이 굵은 손가락은 그곳으로…. 집요하게 마이코의 약한 부분을 자극해 ‘가버려!!’라고 생각한 순간… 가기 직전에 일부러 멈춰버리는데! 하면 안 된다는 갈등과 아저씨의 절정 테크닉에 빠져드는 그녀는 결국―….

히토미는 최면 앱에 걸리고 싶다
좋아하는 상대에게 최면 앱을 써 버렸습니다──. 같은 반 히토미를 짝사랑 중인 타카하시는 '최면 앱 테스터 당첨'이라는 메일을 받지만 마치 야한 만화 같은 전개에 장난으로 생각하고 무시한다. 다음날 방과 후, 히토미와 단둘이 있게 된 타카하시는 연락처를 교환하기 위해 용기를 끌어모아 스마트폰을 건넸는데…!? 하필이면 설치되어 있던 최면 앱이 실수로 실행되어 히토미를 향하고 만다. 점점 최면에 걸린 표정이 되어가는 히토미와 초조해지는 타카하시. 정정당당하게 다가가고 싶었던 타카하시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 하지만 사실은… 히토미 역시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데…?

폭군 공작, 호스트로 전생하다
압도적인 능력과 탁월한 전략으로 영지를 지배하던 공작 레온 빌헬름. 그 이름만으로도 존경과 공포를 불러일으켰고 심지어 주변 국가들마저 떨게 만드는 무자비한 지배자였다. 그러나 왕좌를 노리던 형의 배신으로 목숨을 위협당하고― 죽음의 문턱에서 눈을 뜬 곳은 반짝이는 네온에 둘러싸인 신세계, 일본 가부키쵸의 호스트 클럽! 우연한 계기로 호스트 클럽에 취직하게 된 레온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중세에서 다져진 협상술을 무기로 가부키쵸의 제왕이 되기로 결심한다. 폭군 공작의 예측할 수 없는 호스트 클럽 성공 스토리!

쪼끄만 네가 커다란 나를 업어줘!
키 190cm인 나랑 150cm인 너! 하지만― 사랑 앞에 키 차이 따위 상관없어~!! 그러니까 커다란 나를 어부바~ 어부바~ 업어줘~! ―키 차이 40cm의 키링 콤비인 우리들! ‘거인 갸루’와 ‘광견 치와와’라니, 참 말도 잘 붙인다니까! 칠판에 손이 안 닿는 널 위해 내가 슈웅― 하고 높이, 높이~! 들어 올려 줄게~! 우린 그런 관계잖아~/// …그런데, 뭐야, 너 설마 내가 널 바보 취급 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작아도 괜찮아! 그럼, 그렇고말고! 왜냐면 나한텐 남자애들은 전부 손바닥만 하니까! 커다란 나의 마음아! 너에게 닿아라~!

팔려 온 빨간 머리 신부는 용기사의 운명이 되다
녹이 슨 것 같은 빨간 머리가 콤플렉스인 코럴은 소꿉친구는 물론 가족에게조차 사랑받지 못한 채 거액에 팔려 홀로 북부 변방의 변경백에게 시집가게 된다. 그녀의 결혼 상대인 제이드 알베르티는 대대로 용과 계약을 맺고 힘을 빌려 싸우는 용기사 가문의 수장으로 용과의 맹약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대를 이어야만 했다. “그대는 나와 한 달에 한 번 부부 관계를 맺게 될 거야.” “날 무서워한다 해도 되돌릴 수는 없다.” 계약으로 시작된 부부 사이였지만 성실하고 다정한 코럴의 모습에 제이드는 점차 사랑을 숨길 수 없게 되는데—?!

아이를 가졌지만 사랑 없는 결혼은 거절합니다 [연재]
가문과 신분에 따른 결혼이 당연시되는 귀족 사회. 그 속에서 그레이스 쉘그레이브는 가문이나 신분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다짐한다. 어느 날 참석한 가면무도회에서 자신과 같은 가치관을 지닌 남자 앨런을 만나게 되고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로맨틱한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그레이스는 아이를 갖게 되는데……. 문제는 앨런의 정체. 그는 쉘그레이브 가문의 숙적 워드 가문의 아들이었던 것. 아이를 이용당하게 둘 수 없는 그레이스와 그런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앨런. 모든 것은 후계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사랑…? 너무나 서툰 두 사람이 완성해 나가는 사랑 이야기.

버려진 성녀는 이번 생엔 사랑을 거부하기로 맹세합니다 [연재]
「사랑의 나라」 조안카의 성녀는 「사랑의 힘」을 원천으로 성스러운 힘을 사용한다. 성녀 멜디아나는 왕자 아빈과 사랑하는 사이였고 그와 결혼하여 막강한 힘을 얻게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결혼식 다음날, 아빈은 딴 사람이 된 것처럼 정체불명의 여자와 키스를 나누며 멜디아나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성녀의 힘, 모든 걸 잃은 멜디아나는 나라에서 추방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지만 다시 눈을 떠보니 아빈에게 프러포즈 받던 날로 회귀해 있었다. 「더 이상 사랑 따위 믿지 않아…! 」 멜디아나는 이번 생에서는 아빈의 사랑을 거부하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아빈은 그녀를 버릴 거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맹목적인 사랑을퍼붓는데…!?

정략결혼엔 사랑 따윈 필요 없어 ~ 절세미남은 사양합니다
“남자의 마음을 참 잘 아는 것 같네. 나의 공주님.” 절세 미남 × 말괄량이 아가씨의 정략결혼으로 벌어지는 사랑의 공방전, 개막! 마을 촌장의 딸 티파는 언젠가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와 행복한 결혼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 하지만 마을에 거대한 재해가 발생해 위기에 빠지게 되고, 그때 “마을을 지원해 주는 대신, 티파와 약혼하겠다”라는 정략결혼 제안이 들려온다! 마을을 위해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심하는 티파 앞에 드디어 나타난 약혼자. 분명 든든하고 강인한 남자일 거라 생각했지만 등장한 것은― 세상에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절세 미남?! “드디어 만났어. 앞으로 평생 동안 잘 부탁하지.” 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끌어안고 귓가에 달콤한 말을 속삭이는데… 이렇게 가늘고 연약해 보이는 남자를 내가 좋아하게 될 리 없잖아―!

절대 연애 운명 : 전생한 여전사가 사랑받는 세계
신들의 전쟁에 인간이 참전해야 하는 세계. 전장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던 여전사 루이즈는 치명상을 입고, 라이벌이었던 에리히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그때, 신에게 무언가를 빌던 에리히의 말을 루이즈는 듣지 못했다. ―그리고 루이즈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놀랍게도 이전 생과 정반대인 평화롭고 로맨스 소설 같은 세계! 사람들은 모두 ‘사랑’에 미쳐있고, ‘뻔한 클리셰’를 만들어내는 신비한 힘까지 존재하는데…!? 심지어 루이즈는 에리히와 똑같이 생긴 남자에게 프러포즈까지 받고 만다―! 루이즈는 왜 이런 세계에 전생한 걸까? 로맨스로 가득한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용사 파티에서 추방당한 스킬 서포터 스킬 해방으로 최강이 되다
「아르스! 이제 넌 필요 없어.」 아르스의 직업은 조건을 무시하고 스킬을 해방할 수 있는 [스킬 서포터].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서 기여 해왔지만, 용사 레온은 스킬이 전부 해방되자 아르스를 파티에서 추방해 버린다. 좌절도 잠시, 아르스는 오래전부터의 꿈이었던 모험가 생활을 혼자서 하기로 결심한다. 퀘스트 진행 중 제자였던 앨리시아와 재회한 아르스는 [스킬 서포터]가 동료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힘을 꽃피우게 되는데… 자신과 동료의 스킬을 해방하며 최강으로 성장해가는 이 세계 영웅담!

이제부터 가족을 부수겠습니다
「어차피 나는 2년 후에 죽을 운명… 그렇다면, 나를 학대한 가족과 남편 모두를 지옥으로 끌고 가 주겠어!」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나 가족들에게 학대를 당해 온 치아키. 결혼을 통해 지옥 같은 가족에게서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꿈꿨지만… 자신을 괴롭히던 이복 언니와 남편이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재벌가의 정략결혼이었기에 이혼은 허락되지 않았고 가족들은 치아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그렇게 치아키는 고독 속에서 지병인 심장 발작으로 목숨을 잃었고 다시 눈을 뜨자 2년 전 약혼식 날로 되돌아와 있었다.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남편과 가족들의 가식적인 모습에 증오가 끓어오른 치아키는 남편의 뺨을 치며 약혼 파기를 선언한다. 자, 복수의 시작이야—!

불량품 영애와 저주받은 공작은 사랑이 어려워
“방금 내가… 무언가를 ‘느낀’ 건가…?”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특이 체질을 가진 남작 영애 멜리나 르누아르. 그 체질 때문에 가족들에게 섬뜩한 ‘불량품’ 취급을 받으며 멸시와 학대를 당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들로부터 한 가지 명령을 받게 되는데, 그건 바로 ‘꽃의 파멸자’라 불리며 만나는 여성 전부를 미치게 만들었다는 소문의 ‘제럴드 발리에르 공작’과의 결혼! 목숨까지 위험한 상황이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었던 멜리나는 공작가로 향하게 되고—. “내가 만져도 의식을 잃지 않는다면 그대를 아내로 맞이하겠다.” 그 말과 동시에 그의 손이 멜리나에게 닿았고 그 순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던 몸이 달콤하고 저리는 쾌감에 휩싸이는데?! 결핍된 두 사람이 사랑에 대해 배워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

늑대 주인님에게 사랑받는 신부님 [연재]
병원에서 도망친 루나가 눈을 뜬 곳은 수인(獣人)들이 지배하는 세계. 이곳에서 인간은 번식을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병약했던 루나는 위기 속에서 늑대 수인 카이르의 선택을 받고 살아남기 위해 펫이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카이르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었는데? 이세계의 늑대 주인님과 인간 펫의 동상이몽 로맨스!

외딴섬의 남장 공주, 재벌 하렘에 갇히다
재벌가의 사생아인 케이는 뼛속까지 남자를 혐오하는 남자 혐오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의 명령으로 재벌가의 자제들만 모이는 「엘리트 교육 기관」에 입학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곳은 남학교라는 것! 「남자로 입학하여, 그곳에서 결혼 상대를 찾아라.」 여자임을 숨기면서 재벌가의 엘리트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생활하는 건 절대로 무리! 첫날부터 위기의 연속! 남장 공주의 좌충우돌 외딴섬 적응기—!?

웬수 같은 소꿉친구와 육아 중입니다
100만 엔을 위해, 웬수 같은 소꿉친구와 우당탕탕 가족 놀이 시작?! 같은 보육원 출신인 소꿉친구 츠카사와 이치루는 만나기만 하면 언제나 싸움만 하는 사이였다. 보육원에서 나가는 날마저 크게 싸우고는 그대로 소식이 끊겨버렸는데… 그렇게 10년 후. 회사에서 해고당하고 빈털터리가 된 이치루 앞에 나타난 사람은…… 바로 츠카사!? 왠지 엄청나게 커져있고 어느새 젊은 사장이 되어 있는 데다― 애까지 딸려 있다!? 게다가 “이 녀석 키워 주면 100만 엔을 주지.”라며 아이를 억지로 떠맡기는데… 이런 남자랑 육아라니… 과연 가능한 일일까? 전혀 안 맞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따뜻한, 세 사람의 동거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슬라임 트레이너의 이세계 라이프
VR 게임 [월드 크리에이터]의 유저였던 카게테루. 정신을 차려 보니 게임 속 세계에 환생해 있었다. 환생 후 얻게 된 천직은 [트레이너]. 하지만 그가 길들일 수 있는 건 최약 몬스터인 슬라임뿐이었다. 쓸모없는 능력이라 조롱과 무시를 당하며 마을을 떠나게 되지만… 사실 슬라임에게는 엄청난 힘이 숨겨져 있었는데―!? [슬라임 마스터]라 불리게 될 소년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신데렐라 드레스를 벗으면 시작되는 이 사랑은
「넌 더 빛날 수 있어. 내가 증명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의 이벤트 스태프로 참가하고 있던 히마. 이벤트 출연자를 찾아갔는데… 그곳에는 게임 속 '최애'의 코스프레 의상과 동경하는 디자이너 카에데가 있었다! 뜻밖의 사건으로 카에데의 모델 겸 조수가 된 히마! 심지어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히마는 카에데와 함께 지내면서, 그의 일에 대한 열의와 서툰 다정함에 끌리기 시작한다―. 소심하지만 솔직한 덕후 X 츤데레 천재 디자이너의 애타는 설렘 스토리!

사망 엔딩 아기 영애 님의 냉혈 집사 길들이기
내가 쓴 각본 속 세계로 환생해버렸다?! 게다가 환생한 인물은 초반에 끔살 당하는 엑스트라 아기 영애 앨리스! 이대로라면 가문의 후계자 싸움에 휘말려 순식간에 목숨을 잃게 되는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각본가로서 모든 설정을 꿰뚫고 있는 앨리스는 살아남기 위해 문무를 겸비한 냉혈 집사 쿠온을 아군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아이의 사랑스러움을 총동원해 결국 쿠온을 ‘앨리스 덕후’로 전락시키는데 성공한 앨리스! 사망 엔딩을 피하기 위한 목숨을 건 응석받이 생활이 지금 시작된다!

세계 최강의 소년 성기사는 전생자를 사냥한다
「전생자는…. 전부 죽어야 해―.」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이질적 존재, ‘전생자’. ‘이능’이라 불리는 초월적인 힘을 지닌 그들은 이 세계에서 제멋대로 날뛰고 있었다. 전생자로 인해 마을이 불타고 가족까지 잃은 소년, 라이 콘웰. 모든 것을 빼앗긴 라이는 절망 속에서 맹세한다. 「전생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겠어…」 수년 후, 혹독한 수련을 거듭한 끝에 전생자 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숙청 기사’가 된 라이. 이능을 능가하는 검술과 신체 능력으로 전생자들을 압도한다―! 세계 최강의 소년 성기사, 라이의 세계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반격이 지금 시작된다―!!

다시 태어난 최강 검신, 시골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과거 대륙 전역을 뒤흔드는 침략 전쟁을 끝낸 대영웅, ‘검신’ 에드가 나이트소드. 그러나 ‘검신’이라 불린 그도 세월을 이길 수 없었고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긴 채 70년의 생을 마감했다. 평온을 바라던 그가 다시 눈을 뜬 곳은 변방의 한 시골 마을. 영웅이었던 그가 어째서인지 어린 소녀 ‘린네’로 다시 태어났다!? 소녀가 된 세계 최강의 검사, ‘린네’가 펼쳐가는 전설이 지금 다시 시작된다!

고유 마법 [모방:이미테이션]은 세계 최강이었다 ~무능한 낙오자였던 내가 전설이 되기까지~
고유 마법―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지니는 재능. 고유 마법의 강함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실력 지상주의의 세계. 귀족으로 태어났지만 고유 마법을 갖지 못한 라이트는 무능하다고 멸시받으며 후계자 자리에서 쫓겨난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은 라이트는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리고― 절망 속에서 입학한 제국 마법 학원에서 마침내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상상을 초월한 힘에 눈을 뜨는데!? “이제야 알겠다… 이걸로, 네 고유 마법을 발동시킬 수 있다―!!” 낙오자에서 최강으로, 역전극이 지금 여기서 개막한다―!

9년 만에 만난 첫사랑은
사랑에 소심한 나오. 학창 시절 첫사랑이었던 절친 유토에게 차인 후 늘 마음을 억누르는 습관이 생겼다. 그러던 어느 날, 두 번 다시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유토와 재회하게 되고─ "이번에는 내가 뒤쫓아 갈게. 나오가 날 돌아보게 만들겠어." 라며 끌어안아오는데? 9년 만에 다시 찾아온 애틋한 재회 로맨스!

제물로 바쳐진 무녀와 주작의 집착 결혼
‘이제 두 번 다시, 그 누구도 널 죽이지 못할 테니까.’ 쌍둥이 여동생은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빛 속에서 살아가는 한편, 시노노메 나기는 어린 시절부터 학대받으며 ‘제물의 무녀’로서 섬에 목숨을 바칠 운명을 짊어지고 있었다. 그저 죽을 날만을 기다리던 나기 앞에 나타난 것은, 섬 밖에서 온 수수께끼의 남자— 스오 린. 그는 나기를 강제로 신부로 삼아, ‘산 제물’의 사슬을 끊어낸다. 어쩌면 두 사람은 전생부터 강하게 이어진 인연인 듯한데—? 백 년의 시간을 넘어, 금단의 사랑이 운명을 움직인다— 신데렐라 × 러브 서스펜스 개막!

갑옷을 입은 왕자는 사랑이 서툴러
12살이 되면 하늘의 은혜를 받는 세계. 이는 사람들이 하나의 스킬을 지니게 될 수 있음을 뜻했다. 하지만 블랑 왕국 왕녀의 천혜는 위험하고 불결하다는 이유로 끝끝내 공개되지 못하고, 손가락질만 받게 되는데… 왕실엥서도 핍박을 받는 와중, 자신을 유일하게 위해주던 남동생마저 전쟁에서 목숨을 잃고 만다. 남동생을 죽인 자는 가들랜드 제국 제2황자. 남동생의 복수를 위해, 베일에 싸인 천혜의 비밀이 공개된다. "모든 것을 바쳐서, 제2황자에게 죽음을 내리고 말겠어."

임신한 아내는 복수를 꿈꾼다
아나운서와 전직 배구 선수의 결혼.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정에 점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6년 만에 임신한 유카리. 하지만 남편은 가정에 소홀해지며, 예전과 다르게 이기적으로 변해버린다. 심지어 방송국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와 불륜까지 저지르는데, 그 여자는 목적을 가지고 남편에게 접근했던 거라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당신은 용서할 수 없어.

다리와 욕망과 인어공주
대학교 여학생들의 스타, 이치노세 토라스케. 완벽한 외모에 젠틀한 성격까지, 완벽하다고 자부할 그에겐 예쁜 다리를 보면 흥분한다는 은밀한 페티쉬가 있다. 어느 날, 자신의 마음에 든 다리 사진을 보고 그 여자에게 만남을 요청하는 이치노세. 그런데 그 다리의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 '인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