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바키 쿄우님의 작품

나의 상사는 근육도 거기도 엄청나요

로맨스

나, 아베 마이카는 매주 헬스장에 다닌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이었지만… 이상적인 근육을 가진 '그'를 관찰하는 것이 취미가 되어버렸고 저 몸에 야한 일을 당하고 싶어!! …라며 넋을 잃고 보다가 실수로 미끄러져 수영장에 빠져버린다. 그런 나를 구해준 건, 다름 아닌 그 근육남?! 그런데 어떻게 나를 알고 있는 거지? 혹시… 타우라 부장님?! "너, 내 몸을 뚫어져라 바라봤지?" 들켜버렸다니, 거짓말… 수영복 위로 닿는 그의 탄탄한 근육. 커다란 손으로 내 가슴을 주무르자 신음이 새어 나오고… 살결이 닿아 뜨겁게 녹아내린 아래로 그것이 닿는다. "아베, 이제 슬슬 내 것도 만져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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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동기는 함몰유두를 핥고, 세우고, 귀여워한다

로맨스

"절경이네. 미치도록 야해…." 내 가슴에 잔뜩 커진 ●지를 끼워 넣은 채로 그런 말을 하면… 나까지 흥분돼서 야릇한 꿀이 흘러넘쳐 버리잖아…! 콤플렉스인 함몰유두 때문에 남자 친구에게 차인 나, 미즈키. 퇴근 중 연애 고민 따위는 없을 것 같은 고스펙 동기 이치노세가 발기부전이라는 사실을 듣고 만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나에게만 흥분한다며… 발기부전이 나을 때까지만 도와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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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남 사장은 몰락한 아가씨를 길들이고 싶어 [베리즈]

로맨스

고지식한 아가씨 우메미야 히나코는 귀하게 자란 사장님의 외동딸이었다. 비록 히나코의 아버지가 경영하던 그 회사는 ‘한 남자’의 손에 도산해 버렸지만 말이다. 그 남자의 이름은 미나미보죠――관서 지방에서 유능하기로 소문난 부동산 회사의 사장님이다. 히나코는 얄미운 숙적인데다가 유난히 살갑게 구는 미나미보죠와는 절대 친해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정이 생겨 미나미보죠의 집에 얹혀살게 되고, 히나코가 너무 좋아서 삐뚤어진 그의 애정과 성벽이 폭주하면서, 이따금 밤이 오면 "벌"을 받는 상황에 이르게 되는데…?! ⓒKyo Toubaki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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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부하의 그곳은 XL 사이즈

로맨스

날라리 같은 태도에 빈둥거리기만 하는 부서의 짐짝 하세가와. 안나는 상사로서 그를 이끌어주려고 해도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만 보여 마음에 들지 않지만,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하세가와를 상담해 주기로 한다. 그러나 하세가와의 고민은 '그곳'이 XL 사이즈여서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해 아직 동정이라는 것! 당황한 안나는 본인이 해결할 수밖에 없겠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하지만, 그의 손길에 사로잡혀 야한 신음을 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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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아저씨와 절륜 XX

로맨스

고향에 돌아온 그녀의 앞에 나타난것은 어쩐지 험상궂어 보이는 근육질의 아저씨였다. 생각지도 못한 아저씨와의 동거 생활 중에 그녀는 절륜한 아저씨의 손길에 조금씩 녹아내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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