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코님의 작품
평범한 후배의 야수 플레이 [베리즈]
여장부 스타일이라, 일이건 연애건 너무 열심히 하는 탓에 매번 파국으로 치닫는 20대 후반의 회사원 치에는 업무 때문에 어울리다 어쩌다 보니 회사에서 "연애 대상은 못 되는 초식남"이라 불리는 후배 이시다와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치에는 '우리는 그냥 직장 선후배고, 이번은 일하다 어쩌다 벌어진 해프닝'이니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단둘이 되자마자 갑자기 돌변한 이시다가 사실 모두가 아는 "오타쿠 초식남"이 아닌, 안경을 벗으면 엄청난 미남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선배, 저 선배 '동생'은 싫어요." 게다가 이시다에겐 아직 치에에게도 말하지 않은 큰 비밀이 있었으니…! 돌진형 사랑꾼 연하 꽃미남 X 어딘가 서툰 연상녀에게 대체 어떻게 될 것인가?! ⓒkuroko/Sumitomo Kato

나를 사랑한 늑대인간 [베리즈]
여성을 타깃으로 한 디지털 매거진의 편집자 우사기 니나에겐 소중한 소꿉친구가 있었다. 오오카미 시로, 일본을 대표하는 오오카미 재벌그룹의 후계자이자, 미디어에서도 주목받는 꽃미남 사장이 바로 그 친구! 사정이 있어 사이가 소원해진 뒤로 만날 일조차 없었지만… 니나의 앞에 시로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어렸을 때 자주 놀아주시던 시로의 할머니가 위독해져 니나를 보고 싶어하셨기 때문이었는데―― "계속… 좋아했어." "나도 그래…." 오랜만의 재회로 두 사람은 오래전 감정을 떠올리지만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자마자, 니나는 시로의 "믿을 수 없는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kuroko/Sumitomo Ka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