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야마 아코님의 작품
10년 전부터 하고 싶었어
로맨스
“소꿉친구는 개나 줘. 나는 남자야.” 같은 회사에 다니는 쿄코와 다이키는 20년 된 소꿉친구로, 이성으로 의식한 적 없는 편한 사이다. 그런데 오타쿠인 쿄코는 그렇다 치고, 다이키는 인기도 많은데 전혀 여자를 만나는 기색이 없다. 신기하게 생각하던 어느 날, 자신을 반찬으로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부추긴 건 너야.” 나 때문에 그렇게 서다니… 10년 치의 쌓이고 쌓인 욕정이 폭발했다?! 비뚤어진 남자의 맹공 애무… 수컷의 얼굴에 완전히 굴복당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