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모노님의 작품
귀엽기만 하던 절친 동생에게 오늘 안깁니다
BL
인생 26년 차, 성실함 하나로 앞만 보고 달려온 마오, 그러던 중… ‘여자친구와 끝까지 갈 수 없다’는 고민을 술기운에 털어놓은 것이 화근이었다. 그것도 몇 년 만에 다시 만난 절친의 동생, 카나토에게…. ‘취한 사람은 얌전히 내게 위로받기나 해.’ 카나토의 뜨거운 혀끝이 얽혀드는 농밀한 키스와 거침없이 바지를 벗기는 능숙한 손길에…. ‘어라, 벌써 이렇게 서버린 거야?’ 이렇게 야한 카나토도, 이런 기분 좋은 감각도 처음이라고!!! 절친의 동생과 이런 짓은 절대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난…. 집착 연하×노멀 연상의 음란한 재회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