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유키님의 작품
민감한 그녀는 저릿하게 촉촉하게
"대단히 민감한 몸인걸?" 친구가 데려온 헬스장에서 내 담당 트레이너가 된 아키마는 나를 뚱보, 뚱보 거리는 최악의 남자.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가슴을 만지는데?! 미남 트레이너와 다이어트! 하스미는 무사히 살을 뺄 수 있을지?!

선배와 나의 S한 실험생활
눈 가리개를 하고, 결박당하고, 심한 말을 듣고…. 동경하는 이과 천재에 S성향인 하야카와 선배의 마음에 들어 경사스럽게도 여자친구가 된 마키. 그런데!! 테스트용 여자친구라는 것은 허울 뿐이고 실상은 실험재료였다!! 실험 내용은 몸 구석 구석까지 철저하게 약점을 조사받고, 온갖 도구와 플레이를 당하는 식의 야하고 심술궂은 일뿐!! 게다가 솔직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가차 없는 벌칙이!? 과연 이 사랑의 행방은 어디로 갈지!? 카네토 선배는 멋있고 쿨한 느낌으로 다른 남자들과는 전혀 달라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 반복해서 꾸는 어린 시절의 꿈. 그 손이 너무나도 따뜻했다는 걸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진찰해주겠어
신입 간호사인 나, 미노리가 배속된 곳은 S성향의 미남 의사가 있는 SEX과였다. 환자의 성적 고민 상담을 들어주고, 때론 선생님이 직접 환자를 '기분 좋게' 진찰(이라는 이름의 조교)을 하거나, 선생님과 내가 환자 앞에서 실전을 모여주거나… 말도 안 돼!! 게다가 선생님이 나한테 하는 'M성향 검사'는 일이랑 아무 상관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