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치 코우님의 작품
그 상사, 밤이 되면 에로 큐티! [베리즈]
로맨스
무서운 상사가 이렇게 야하고 귀여운 사람일 줄이야…?! 이직 3년 차인 시바야마 하나는 회사에서 유명한 스파르타 부장 미이케 코테츠에게 오늘도 호되게 혼났다. 미이케는 잘생긴 엘리트인데도 너무 깐깐해서 다른 부서로 도망가버린 사원이 한둘이 아니라는 소문이 돌 정도…. 하지만 그런 그에게 존경과 아련한 마음을 품고 있었던 그녀는 어느 날 회식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미이케의 분위기가 평소랑 다르다는 걸 깨닫는다. 그렇다, 미이케는 취하면 굉장히 귀여워지는 사람이었던 것이다…!! 평소에 느끼던 딱딱하던 분위기와는 달리 부드러운 표정을 보여주는 미이케를 보고 그녀의 심장은 폭발 직전…! 더 다양한 표정을 보고 싶어진 시바야마는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 그를 꼬시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