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키.님의 작품
[비애] 이런 사랑이라면 끝내고 싶어!
동거를 시작한 지 1년 반이 된 우타(게이)와 료(노멀). 둘이서 만드는 아침밥, 넥타이 색을 정하는 건 우타, 의식 수준 높은 회사원들의 품위 있는 생활―. 나름대로 행복한 매일이지만, 최근 1년은 키스도 섹스도 전무. 그들은 섹스리스였던 것이다―! 섹스리스 동거 커플의 사랑은 끝났다?! 아니면ㅡ?! 「KONNA KOINARA OWARI NI SHITAI!」ⓒ2021 KOUKI. / GENTOSHA COMICS INC. Originally published by GENTOSHA COMICS INC., Tokyo

[비애] 잡아먹히고 싶은 어린 양
소꿉친구 시로를 쫓아 같은 고등학교에 들어간 요우. “한 번이라도 좋으니 안아줘”라고 부탁하지만, “청춘의 과오는 저지르지 않겠어”라며 시로는 매정하게 굴기만 한다. 시로도 나름 요우를 소중히 아낀다고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은 순식간에 지나가는 법! 서로 지금처럼 지낼 수 없게 되기 전에 하다못해 딱 한 번만 몸이라도 맺어진다면, 시로에게 실연을 당해도 좋은데-. Kuwaretagari No Kohitsuji Kun by KOUKI.ⓒ2016 KOUKI./ GENTOSHA COMICS INC. Originally published by GENTOSHA COMICS INC., Tokyo Complex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GENTOSHA COMICS INC., Tokyo

너의 꿈을 꾸고 있다
6월 24일 15:43── "나와 넌 사랑에 빠질 운명이야." 인기 여행 칼럼리스트인 아마모리는 처음 마주한 유이에게 갑자기 이런 고백을 한다. 암울한 어린 시절, 유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예지몽만이 마음에 위안을 주었다고. 그렇다고 해도 아마모리의 예지 능력을 믿을 수 없으니, 아마모리와 사랑 따위는 하지 않는다. 유이는 이렇게 말했지만 예지대로 키스를 하게 되는데……?! 운명적인 사랑, 예지몽의 수수께끼, 유이의 과거, 아마모리만이 아는 미래. “슬픈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이제는 그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