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님의 작품
개가 되었다
드라마
평범한 회사원 '현우'는 아버지의 빚을 대신 갚기 위해 힘겹게 살아가던 도중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평소 나를 괴롭히던 거래처 상급자인 '소라'가 빚을 갚아줬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빚을 갚아준 대가로 애완견이 되어달라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드라마
잘못 걸려온 전화로 인해 고교시절 교생이었던 은영과 재회하게된 연우. "당분간 너네 집에서 묵으면 안되냐?" 술김에 허락하긴 했는데, 계속해서 트러블이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