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리님의 작품
오지라퍼 음마에게 채워지고 싶어
성욕이 강한 사축 회사원 시미즈 유키. 피곤한 나머지 블랙기업에서 이직할 기력도 없는 데다 섹스를 목적으로 남자와 만날 용기도 없어서 오로지 망상만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흥분을 해소한 후 자고 있으려니 비몽사몽한 와중에 자신을 음마라고 소개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사정없이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음문 섹스……!

고귀한 Sub은 모방한다
화려한 머리색과 패션, 양쪽 귀에는 많은 양의 피어싱-- 세상이 가진 Sub의 이미지와 동떨어진 외형의 쿄우는 만남 채팅에서 Dom을 자칭하는 나기와 만난다. 지금까지 만났던 Dom과 달리 신사적이고 성실한 태도의 나기에 흥미를 가진 쿄우였지만 단골 바에서 우연히 조우한 나기의 글래어에 갑자기 반응하게 되는데...?! --이 남자에게 무릎 꿇고 싶다……따르고 싶다. 눈앞의 Dom을 원하는 충동을 참지 못하고 나기를 플레이에 초대한 쿄우는···. 익애와 지배로 달콤하게 채워지다, Dom/Sub 유니버스의 걸작이 대망의 코미컬라이즈! 번외편은 소설과 만화, 호화로운 더블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