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님의 작품
택시
평범한 택시 운전사인 주인공. 생판 처음 보는 여성이 처음을 가져감을 시작으로 그가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도 그에게 조금씩 몸과 마음을 열어주는데...

원룸텔
취업 준비생 '자성'은 원룸텔에 살면서 근근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애인에게 마저 무시를 당하며 남자로서의 자존심이 바닥을 칠 때... 월세까지 밀린 자성, 원룸텔 주인아주머니에게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시로사키 씨는 ■■■■가 하고 싶어!
자위행위를 사랑하는 회사원 시로사키 사이리 씨. 하지만 스물여덟이 되도록 섹스 경험이 없고, 통증 때문에 자신의 안에 아무것도 집어넣지 못하는 것이 고민이다. 누군가와 섹스를 하면 넣을 수 있게 될지도 몰라! 그렇게 생각한 시로사키 씨는, 회사 후배 와타세 소타(190cm)에게 “나하고 섹스해줄래?” 라는 엄청난 제안을 하는데…?! 자위해서 행복하다면 연애는 안 해도 되지 않나? 성욕과 연심을 새로운 시점에서 그린, 모든 여성을 긍정하고 싶은 딥 러브 스토리!

남편은 강경 경찰관 ~아야사카 경무관이 아내 앞에서만 귀여워지는 까닭~
내 첫사랑은 범죄자로부터 날 구해준 경찰관 아야사카 씨. 고등학생 때 고백했지만, 덧없이 차였다. 그런데 무려 맞선에서 재회하게 되고! 견실하며 고지식하고 상당히 강경한 ……사람이었을 터인 히사기 씨는 결혼하고 나니 돌변했는데! 연하 아내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상냥한 남편이 밤에는 육식계이기까지?! 늠름한 몸에 격렬하게 안겨서 몇 번이고 절정에! 무뚝뚝하던 그가 이렇게까지 변한 이유는?! 강경 경찰 간부가 새색시 앞에서만 흐트러집니다♥

돌싱녀
화려한 돌싱녀 백보윤. 새로 이사하게 된 빌라에서 그녀의 은밀한 유혹이 시작되고 그녀의 옆집 이웃 한송희 마저 그 유혹에 가담한다. 그녀들을 쟁취하기 위한 이웃 남자들의 사투가 벌어지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