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야 키라님의 작품
농락 주의보
드라마
"더 야한 거 해줄까?"라고 하면서 몸을 만지는 의붓오빠. 마음과 달리 몸이 먼저 섹스에 반응을 하고 있다! 사야카는 엄마의 재혼으로 오빠가 생겼다. 그러나 오빠가 엄마한테 몰래 나쁜 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차린 사야카가 그만할 걸 요구했다. 거짓으로 얽힌 가족관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사야카는 오빠와 관계를 맺기로 했다. 엄마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참고 견딜수 있었던 사야카! 이 부당한 남매관계는 점점 복잡해져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