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이 킨타님의 작품
구릿빛 머메이드 [로제]
BL
수영장 물에 빠진 나는 안전요원에게 구조는 받은 것까진 좋았지만, 남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남자에게 인공호흡을 당한 것도 모자라 익사할 뻔한 상황에 내 그곳이 흥분해 발기하는 추태를 보이고 만다. 그런 내가 안쓰러웠는지 안전요원으로부터 구호실에서 펠라를 받게 되는데…?! 햇볕에 그을린 요염하고 외설적인 저 구릿빛 피부 때문일까, 설마 남자의 입으로 느끼게 될 줄이야ー ©Kinta Asai/SHUSUISHA ORIGI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