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드님의 작품
어느 날 광공이 되어버렸다
BL
어느 날 눈을 뜨니 광공이 되어버린 민혁. 이 이상한 세계는 민혁이 '광공'의 모습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사형을 선고하는데… <새벽 5시 기상. 식사는 오직 물과 위스키만.> 인권도, 쉴 틈도 없는 광공의 삶에 피폐해져만 가던 민혁의 앞에 웬 아방한 남자가 나타난다. 그런데 그 남자, 이우연의 앞에서는 이 악랄한 ‘광공’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 민혁은 오직 생존을 위해 우연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민혁은 광공의 삶에서 벗어나 밥을 먹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