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카와 키이로님의 작품
박히는 느낌이 어떤지 설명해봐
새집으로 이사하자마자 빠르게 방을 침수시킨 하스미. 누수의 영향으로 아래층에 사는 소설가 히이라기의 업무 도구까지 엉망이 되어버리고 만다. 사죄하는 그녀에게 히이라기가 제안한 것은 관능 소설을 쓰기 위한 야한 취재에 협력하는 것이었는데?! “자○가 안쪽을 어떻게 기분 좋게 해주는지 설명하기만 하면 돼.” 미남 관능 소설가×이웃집 여자의 음란한 취재가 시작된다♪

사모님, 택배 왔습니다. ~택배 배달원에게 덮침 당하는 유부녀~
모럴 해러스먼트 기질인 남편에게 대항하지 못하고 '자신이 잘못해서' 라며 늘 자신을 탓하는 아내 시오리. 그러던 어느 날, 안면 튼 택배 배달부 아사히에게 남편이 불같이 화내고 있는 모습을 목격당한다. 시오리는 어떻게든 무마해 보려다 실수로 아사히의 품에 안겨버리게 되고, 두 사람의 거리는 급격하게 가까워진다...! "잠깐만, 나 그럴 생각은...!" 매일같이 남편에게 구박받던 유부녀가 호쾌한 청년 택배 배달부에게 부드러우면서 강압적인 구애를 받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