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히님의 작품
유원지
드라마
[ 혀 내밀고 앙앙거리면서 눈 돌아갈 때까지 빨아 줄 테니까 생각 있으면 말해. ] [ 188. 76kg. 매너 좋습니다. 원하시면 얼사도 보냅니다. ]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섹트를 하는 시연. 그러나 날이 갈수록 식상하고 지루하기만 한데…. “혹시, 아르바이트할 생각 있어요?” “……네? 죄송하지만, 불법적인 일은 하지…” “그냥 서빙하면서 시연 씨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 일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제안 하나를 받는다. 남자가 준 검은색 명함에 적힌 것은 회원제 바 <유원지>. 호기심을 참지 못한 시연은 그곳으로 찾아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