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로 케메코님의 작품
[비애] 그러니까 좋다고 말해줘
내가 어디를 좋아하는지 옛 남자친구는 전부 알고 있다―. 하루토에게는 잊고 싶은 기억이 있다. 그건 학창시절에 친구였던 에이지와 사귀었던 일. 그런데 어느 날 하루토는 에이지와 재회하고 만다. “나는 계속 네 곁에 있고 싶었어. 넌 그렇지 않았던 거야?” ―강제적인 키스와 살결의 향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안기자 몸은 곧 녹아내리고 마는데?! DAKARA, IITTEITTEKUREⓒKemeko Tokoro 2018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8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

[비애] 잿빛 무지카
너에게만은 이 정욕을 들키고 싶지 않았어-. 첼리스트가 되기로 맹세하고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난 친구 유키와의 연락이 끊긴 지 10년. 요양사로 일하는 타쿠마는 눈을 다쳐 양쪽 눈에 붕대를 감은 유키와 우연히 재회한다. 자신임을 밝히지 않은 채 유키를 간호하는 타쿠마. 하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유키가 남몰래 자신을 사랑해왔음을 알게 되는데…. 한없이 서툴고 한없이 일편단심인 사랑의 악장. [Nibiiro Musica] ⓒ Kemeko Tokoro 2015 Edited by MEDIA FACTORY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5 by KADOKAWA CORPORATION, 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KADOKAWA CORPORATION, Tokyo.


S☆브라더
짓궂은 그에게… 가슴이 두근두근♥ 「이러면 안 되죠, 선배. 이래 봤자 더 흥분될 뿐이에요」 「여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좀 자세히 보여줘 봐」 「지금부터 진짜로 나한테 '먹힐'텐데…」 재벌 가문의 사사키 삼 형제는 "얼굴은 반듯한데 성격은 괴짜!" 그런 그들이 '진짜'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 사랑에 빠져 폭주하는 슈트 입은 남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