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치 케이시님의 작품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에게 당하는 BL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지배 or 의존, 어떤 사랑으로 부서질까?― 당신이 읽고 있는 그 이야기… 정말 '사이코패스'일까요? 최근 '사이코패스'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지만, 실제로 많은 범죄자가 해당하는 경우는 '소시오패스'입니다. 그럼에도 '사이코패스'라 불리는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을 읽어보면 사이코패스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감정'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작품은 둘의 결정적인 차이를 전달하게 만든 고수위 BL 만화입니다. 읽어보면 분명히 '차이'를 알 수 있다. 아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이코패스 편】 건강 검진에서 '엉덩이로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판정받은 직장인 모토미야. 그 데이터를 눈여겨 본 사장 시시도는 개발 중인 성인용품의 테스트 명목으로 모토미야를 감금시킨다. 분만대에 묶어두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쾌감으로 무너뜨릴 수 있는지 실험을 시작한다. 쾌락을 견디던 모토미야는 드디어 엉덩이 구멍의 최종 테스트에. 그것은 실제 남성기로 갈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것이었는데―. 【소시오패스 편】 항상 몸이 안 좋아 보이는 후배 오시나리를 험담하는 동료들. 그 모습을 본 선배 모토미야는 회의실에서 잠시 휴식을 권유한다. 어릴 때부터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다정한 선배를 향한 호감이 흘러넘친 오시나리는 결국 모토미야를 덮쳐버리는데…!

오우거의 신부 -임신 섹스로 절정하는 최강 검사-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투기장에서 우승한 무명의 검사 라일 자렛. 환호와 박수 속에서 거액의 금화와 명예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사실 그 뒤에서는 왕과 오우거 사이에 무시무시한 계약이 있었다. ―오우거는 왕도를 공격하지 않는 대신, 왕도는 '강한 인간 수컷'를 번식용 모체로 내놓는다― 그렇게 감옥에 갇힌 라일은 약에 의해 '수컷 자궁'이 생기고, 여러 명의 오우거들에게 삽입 당하고 만다. 관리자는 인간의 말을 하고, 얼굴도 깔끔한 오우거 로어펠드. 냉혹하게 명령하면서도, 고통과 부담을 배려하는 모습에 라일은 점차 그에게라면 범해져도 좋다고 생각하고 마는데…! 그 외, 엉덩이 구멍을 못 쓰게 하는 남친 대신 섹서로이드와 러브러브하는 이야기도 수록! 소이치 케이시 작가가 선사하는 근육이 가득한 보이즈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