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다 케이님의 작품
끈적한 성감 마사지 어떠세요?
로맨스
계속되는 잔업과 트러블로 몸이 지쳐가던 직장인 여성 카미죠는, 피곤함에 제대로 확인도 못 한 채 마사지 가게를 예약해 버린다. 하지만 그곳은 여성용 성감 마사지 가게였고! 당일 취소가 어렵다는 말에 결국 용기를 내어 시술을 받는다.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마사지사인 토키와의 훌륭한 테크닉 덕분에 시술 도중 숙면! 그날 이후로 카미죠는 그 가게의 단골이 되어 마지막까지 시술을 해내고 싶다는 토키와의 고정 손님이 된다. 하지만 가게에 갈수록 몸이 더 쉽게 느끼는 몸으로 바뀌어서…?!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