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마님의 작품
스파이시 바닐라 에센스
러브러브한 대학생 커플 료타로와 케이스케는 마침내 기념비적인 첫날밤을 맞이한다. 두근거리는 분위기가 무르익던 그때, 케이스케가 뜬금없이 재생하기 시작한 것은 하드한 SM 성인 비디오였는데…?! "이게 내 성벽이야.”라고 뺨을 붉히며 충격적인 커밍아웃을 한 케이스케에게 료타로는 당혹감을 느끼지만, '사랑하는 케이를 위해서라면!' 하고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파란만장한 SM 라이프의 막은 오르고…. 결박 플레이, 촛농 고문, 스팽킹 등등…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SM 섹스… 마스터하겠습니다!!! 웃기고 설레는 말랑폭신 조교 러브 코미디♪

어쩌면, 불완전한 낙원
밤 10시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 그런 편의점 폐기물만 먹을 뿐인 평범한 하루하루. 안도는, 편의점 쓰레기통과 나란히 앉아있던 나카타를 만난다. 어떤 그리움이 느껴져, 「집에 가기싫다」라고 말하는 나카타를 방으로 불러들이자, 언젠가의 상처가 저릿저릿 욱신거리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