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노 타니시님의 작품
악역 영애, 욕망에 흐트러지다
로맨스
"저는 이 세계에서 모두에게 미움받는 악역 영애인걸요." 사랑받고, 채워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 몸. 지금 구석구석까지 사랑받고, 흐트러지고, 미칠 듯이 가버린다…. -악역 영애 소피아는 국외로 추방된 곳에서 최종 보스인 용을 만나게 된다. 목숨을 대가로 몸을 바치고 봉인됐었던 천 년 분의 섹스를 쏟아부어 버리는데…. 그리고 죄수와 악역 영애, 동경하는 왕자와 악역 영애 등 악역 영애가 달콤한 구애를 받고, 안쪽까지 몇 번이고 채워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