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지리님의 작품
아바의 복음
사와오 형사는 미제 사건의 중요 참고인으로서 신부 아바와 만난다. 온화한 신부처럼 보였던 아바는 사와오와 둘만 남게 된 순간, 범인의 정체를 알고 있다며 정체를 알려주는 대신 자기와 사랑을 맹세하자는 거래를 제안한다. 하지만 아바의 키스를 받은 사와오는 전혀 아바에게 반응하지 않고, 아바는 그러한 사와오에게 더욱 끌리게 되는데. ©Kawajili/Brite Publishing

이렇게 나는 우리가 되었다
미대 유화과 교수 우오사키는 그림 그리는 의미를 잃은 채,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렸을 때 우오사키의 그림을 본 이래 줄곧 그에게 연심을 품고 있는 세이와 육체관계를 가지고는 있지만 세이의 마음에는 응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세이가 유학 제안을 거절한 것을 알게 되고…?! 미래밖에 없는 미대생×가슴이 텅 빈 교수의 픽처레스크 러브와 오랜 친구를 짝사랑하고 있던 퍼펙트 선배×솔직한 멍뭉이 후배, 두 가지 에피소드를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