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카츠라님의 작품
청의 침투
BL
대학생 이즈미는 선배 리쿠토를 보고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다. "영화용 각본을 만들기 위해 당신의 일상을 좇게 해주세요."라며 시나리오 모델을 제안하지만 번번이 거절당하는 이즈미. 리쿠토와 몇 차례 대화하는 동안, 이즈미는 그의 눈이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남들과의 접촉을 피하는 걸 눈치 챈다. 결국 모델 권유를 포기하고 그동안의 행동을 사과하기로 하지만, 그런 이즈미를 보고 리쿠토는 마치 처음 보는 사람을 대하듯 "누구?"라고 말을 하는데……."

목욕탕에서 XX를♡
BL
누드무한감상&만지기 천국에 어서오세요! 목욕탕에서 때밀이 서비스를 무료봉사로 하고있는 샐러리맨 '리오'. 진짜 목적은 알몸보기!! 지금은 단골손님 '타쿠미'의 얼굴과 몸으로 눈을 위안하는 나날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