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와 노타미님의 작품
안고 싶지 않은 이상적 남자
BL
츠키우라는 그야말로 이상형이라 할 수 있는 남자를 취재현장에서 만난다. 게다가 그는 「여기에서 22시, 기다릴게.」라는 말과 함께 호텔 방 번호가 적힌 메모를 건네는데…?!

순진한 만화가는 바디 레슨 중
BL
샐러리맨이자 신출내기 만화가인 카오루는 아직 동정인 탓에 리얼한 묘사를 하지 못해 항상 퇴짜만 맞는다. '하다못해 여자 마음이라도 이해해 보자!'라는 마음에 인터넷으로 브래지어를 구입해 착용해 봐도 뭔가 부족하다. 혼자서 홧술을 마시는데 갑자기 초절정 미남이 말을 걸어온다.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그 남자와 함께 기억을 잃을 때까지 술을 마시고 눈을 떠보니 같은 침대에 누워 있다?! 게다가 브래지어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까지 찍히고 말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