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토님의 작품
구릿빛 왕자에게 익애 받는 몰락 영애
슬럼가에서 남동생 아멘과 검소하게 살고 있는 라일라. 몰락 귀족인 두 사람은 당장 먹을 식사도 겨우 구하는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병으로 쓰러진 아멘을 구하기 위해 약을 훔치기로 결심한 라일라. 그때 그녀의 앞에 무섭게 생긴 청년이 나타나 약을 건넨다. 그에게 받은 약으로 동생의 상태는 좋아지지만, 하나뿐인 가족을 잃을 뻔했다는 두려움에 떨고 만다. 그런 그녀의 앞에 다시 찾아온 청년은 어째선지 자신과의 결혼을 제안하는데…?! 몸부터 시작하는 달콤한 익애 로맨스 판타지♡

침낭SEX! 선배 들어가도 되나요?
히나미 선배에게 첫눈에 반해 입부한 아웃도어 동아리…. 그러나 현실은 여자들만 가득한 동아리이어서, 남자인 나는 잡다한 일로 정신없이 부려 먹히기만 한다. 게다가 캠핑에서는 내 침낭만 빠뜨리는 바람에 고생만 하고(울음). “많이 춥지? 여기로 들어와….” 그렇게 히나미 선배와 한 침낭에서 자게 되는데?! 바짝 밀착한 선배의 몸에서는 따스한 체온이 전해지고…. 좁디좁은 침낭 속에서 다가붙은 그곳이 쓸려서 몇 번이나 느껴버렸다. 이런 걸 어떻게 참으라고! 평소에 실컷 부려 먹히는 것에 대한 분풀이로 선배의 마음껏 맛보겠어!

짜증나는 갸루랑 벽장에서 밀착하다가 삽입!
동아리 MT 자리에서 실수로 여자 방에 들어간 걸 평소에 자기에게 귀찮게 구는 유이에게 들키고 만다. 급하게 그 자리를 떠나려고 했지만, 다른 여자애들이 들어오는 바람에 그만 유이와 함께 벽장 안에 숨게 되는데! ©Karuto/ⓒMobile Media Research

얌전한 얼굴로 관능소설을 써?!
나나에 선배를 동경하고 있는 나는 오늘도 그녀에게 거절당했다. 하지만 엉뚱한 일로 그녀의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알게 되고─ 선배, 처녀인데 관능소설가인가요? 자존심 탓에 처녀가 아니라고 하는 선배... 그럼 실력만 확인하겠습니다! ⓒKaruto/©Mobile Media Research

야한 숨소리를 듣고 싶어!
"언제나처럼 민감한 소리를 들려줘…!" 염원했던 자취생활을 하게 되어 기뻤던 것도 잠시, 아사노는 매일 밤마다 옆방에서 들리는 신음에 불면증에 시달릴 지경이다. 견디다 못해 따끔하게 한 마디 해야겠다며 결심한 어느 날, 아사노의 집을 찾아온 이웃은 학교의 마돈나로 열렬히 짝사랑 중인 코토미였는데…! 설마 그 야릇한 목소리가…코토미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