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즈키 카노님의 작품
신이시여 제발!
신사의 후계자인 꽃미남 신야와 마코는 초등학교 때부터 소꿉친구. 신야가 남발하는 상냥함과 신사적인 모습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는 하지만 사실 마코는 신야에게 한 번도 여자다운 대접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부디 내년에는 그 녀석을 잊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첫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원을 신에게 기도했더니 바로 그날 밤 자고 있을 때 키스를 당하는 러브패닉이…!! 송구영신의 신사를 무대로 일어나는 무녀 아르바이트생의 신년맞이 사랑의 시작♥ ⓒ 2014 Kano Minaduki / TA-KE SHO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ano Minaduki through TA-KE SHOBO Co., Ltd.

매혹적인 동거남
일이 바빠서 벌써 몇 년째 남자친구가 없는 아야코는 자신의 외모를 가꾸는 일조차 포기하게 되고, 여자로서의 매력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야코는 친구의 남동생인 대학생 남자아이를 잠깐 맡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그는 밤에는 여성을 상대로 호스트 일을 하는 호색가였던 것! "동거를 허락해 준 감사의 선물로 누나의 여자로서의 매력을 다시 찾아줄게" 그것을 빌미로 그는 키스를 하거나 포옹을 하거나 때로는 야수처럼 거칠게, 때로는 남동생처럼 어리광을 부리기 시작했고 그런 그의 야릇한 장난에 아야코의 마음은 자꾸 흔들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