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미 미츠님의 작품
반라 엉덩이를 다루는 법♂
BL
극도의 대인기피를 치료하고자 최면치료를 받으러 온 유우. 미남 히토미 선생님에게 최면술을 받은 순간 해방적인 기분이 되어 남의 눈을 신경 쓰느라 쓰고 있던 선글라스와 마스크도 하나둘 벗고 싶어졌다! 이걸로 대인기피증이 낫는다! …하지만 해방감이 너무 과해서 바지도 팬티도 벗었다!? 그것도 어째선지 그게 기분 좋아서…나, 발기해버렸어요. 그런 고간을 히토미 선생님은 상냥하게 쓰다듬어주고. 게다가 언제 어디서든 반라 엉덩이가 되는 유우를 치료하기 위해 선생님이 취한 행동은 무려 야외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