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소바님의 작품
성녀지만 평화를 위해 마왕과 섹스하겠습니다
드라마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이대로 끝낼 순 없어. 나의 허리놀림에 모든 이의 평화가 달려 있으니까!」 마족과 인류의 전쟁에 마침표가 찍히고 드디어 평화가 찾아온다. 단, 마왕과 성녀 루루리아가 혼인을 맺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차기 마왕으로 삼는다는 조건으로. 평민 출신의 성녀 루루리아는 그 소식을 듣고 놀라지만, 마왕의 취향이 잠자리에 적극적인 '음란한 여자'라는 소문을 듣고, 그에게 어울리는 신부가 되기 위해 수많은 수련을 거듭한다. 드디어 혼인하여 운명의 첫날밤을 맞이하고... 처음인 루루리아는 열심히 '음란한 여자'를 연기하려고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