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스님의 작품
너무 민감해서 인생이 힘들어
드라마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일은 남들보다 뛰어나지만, 실수를 반복하는 미즈타니 아야카. 그녀의 상사인 시라이시는 부하의 뒤처리를 위해 매일 야근하고 있다. 그날도 직장에서 두 사람만 남아 야근을 하던 중, 갑자기 아야카에게 사직서를 건네받는다. 극심한 피로로 의식이 흐려진 시라이시는 그녀에게 소리치다가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보고 정신이 나가 성추행을 저지르고 만다. 그러자 평소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혹적인 신음이 회사에 울려 퍼지는데…?! 남들의 시선만으로 느껴버리는 민감 체질 아야카와 점점 거리감을 좁혀오는 상사 시라이시.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