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타마님의 작품
허그 가슴
니아는 기숙사 룸메이트이자 검도밖에 모르는 운동 바보 이부키와 소꿉친구 사이다. 니아는 우연히 이부키의 근육을 만지다가 장난삼아 유두를 꼬집게 되는데, 그 뒤로 틈만 나면 이부키의 유두를 노리며 반응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니아는 이부키에게 ‘유두가 근질근질하고 이상하다’라는 고민을 듣는다.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부키를 보며 오히려 장난기가 발동한 니아는 ‘유두 단련이 부족해서 그런 거다’라며 부추기고, 반쯤은 놀리는 마음으로 이부키의 가슴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지만…… 언제나 무뚝뚝한 소꿉친구의 녹아내리는 듯한 표정과 부드러운 가슴 감촉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내가 고양이라면 넌 개니까
이 녀석 걸로 갈 바에는… 죽어버리겠어!!!!!!!!! 기분 좋은 행위를 아주 좋아하는 아라이 유우마는 매일 섹파와 섹스에 푹 빠져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리츠노 미코토에게 기어이 찍혀 징계 대상이 되고 만다. 풍기를 문란하게 하는 원흉을 굴복시키려는 미코토와 징계를 단호히 거부하는 유우마는 자신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자 담판을 짓기로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다다른 해결책은…… ‘섹스로 먼저 가게 만드는 쪽이 승리’…?!?!?! 신념과 엉덩이를 건 두 사람의 섹스 배틀이 향하는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