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츠나 카이님의 작품
화속성인데 빙속성 상사의 XX가 되었습니다.
자연이 지닌 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자─ 속성자. 우수한 이가 많다고 여겨지는 화속성인 쿠레바야시는 짝사랑 중인 빙속성 상사 시키시마와 사사건건 부딪치기만 하고…. 어느 날, 호텔가에서 낯선 남자와 걷고 있는 시키시마를 목격하고 엉겁결에 그를 붙잡고 만 쿠레바야시. 그대로 홧김에 말다툼을 벌이다 섹스 파트너가 되기로 하는데…?! 한편, 카페에서 일하는 히사메는 빙속성인 자신을 피하는 단골손님, 화속성 아케미야가 거슬린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손이 닿아 그 뜨거움에 놀라자, 아케미야는 울 것 같은 얼굴로 사과를 해온다. 그 표정을 본 히사메의 마음속에서 어떤 감정이 솟구쳐 오르는데….

1/f 블루 노이즈
뇌에 쾌감을 주는 주파수 『1/f 진동』의 목소리로 청취자를 매료시키는 보이스 스트리머 츠쿠요미 아오. 그러나 실체는 가사 능력도 생활력도 제로…. 보다 못한 친구가 소개한 것은 요리 잘하고 조신한 가정부♡ …가 아니라 일 잘하는 장신의 미남 시다라 카즈키였다. 어느 날 밤, 시다라에게 혼자 위로하는 모습을 보이고 패닉에 빠진 아오는 나만 부끄럽고 싶지 않아! 라는 마음에 시다라의 다리 사이로 손을 뻗는데…?!

렌탈 남친을 안쪽까지 사랑하고 싶어
'렌탈 남자친구'를 운영하는 가게의 직원인 이치쿠라는 어느 날 급성질환으로 쓰러진 직원의 대타를 하게 된다. 쇼핑할 때 따라다니는 것뿐이라는 오너의 말에 설득당해 마지못해 승낙하지만, 아사기리라는 남자의 의뢰는 '데이트의 연인 역할'이었다. 이제 와서 거절할 수도 없어 이치쿠라는 연인 역을 맡지만, 억지로 아사기리의 집에 끌려가게 되고?! "데이트는 섹스까지가 데이트잖아?"라며 아사기리의 사디스틱한 본성이 드러나고, 엉덩이나 그곳을 야하게 문지르기 시작한다. 이치쿠라는 저항하려 했지만 격렬하게 안쪽을 자극 받자 몸은 점점 기분 좋아지는데…. 데이트 횟수를 거듭할수록 아사기리의 조교 수위는 점점 높아져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