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님의 작품
남편이 쓰레기를 가지고 돌아왔지만, 초고속으로 이혼할 거라 아무래도 좋습니다
로맨스
변경백 가문의 외동딸 피오나는 남편인 쟝이 당주의 일과 두 아이의 돌봄은 내팽개치고 오만한 태도를 취하는 것에 지쳐 있었다. 그러던 중, 일 때문에 반년 정도 집을 비웠던 쟝이 남작 영애 한 명을 집으로 데리고 오는데….

사모하는 기사단장님께 발정 체질을 들켜버렸다
로맨스
“발정 체질”인 기사단 소속의 백작 영애 필리네는 기사 단장이자 3왕자인 뤼디거와 그 발정을 잠재우기 위한 섹스 계약을 맺었다. 연인처럼 달콤하게 자신을 대하는 뤼디거의 태도에 착각하면 안 된다고 되뇌는 필리네. 어느 날, 뤼디거가 약혼했다는 소문을 듣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