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 카에데님의 작품
우울한 점심에 연하의 배달부와
[휴재 중] 결혼한 지 3년이 지난 주부 미쿠. 남편과의 생활은 평화롭지만 어쩐지 허전하다. 잘생긴 배달부 타카나시는 침대에서 과연 어떨까? 그런 미쿠의 망상이 현실로 바뀔 기회가 오는데…! ⓒ2019 Kaede IBUKI

방에 시방 짐승이 있다
첫 만남부터 꼬일대로 꼬여버린 두 사람!! 시세보다 월세가 싸다는 말에 혹해서 덜컥 입주해버린 가난한 OL 쿠스노키 마야! 「집안 일을 전부 해주는 것」이 값싼 월세의 이유였으나, 그걸로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면 괜찮다는 마음으로 계약을 하였지만, 입주한 당일 먼저 살고 있던 룸메이트 이케가미 치아키와 잊을 수 없는 첫 대면을 하게 되는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내심 서로에게 끌리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지금 바로 시작!

악마님의 사랑 고백
수수한 외모가 컴플렉스인 란에게 어느 날, 사디스트 남자 악마, 제로크가 나타났다!! 제로크의 힘으로 란은 미소녀로 대변신☆ 기쁨도 잠시, ‘보수가 필요하다.’ 라며 마구 재촉하는데…?! ⓒ 2015 Kaede Ibuki / Ohzora Publishing Co.

몸으로 느끼는 거짓 사랑
“이 질긴 인연이 주박 때문이었다니?!” 옆집에 살아, 교실 옆자리에 앉아, 심지어는 C.A.마저 함께하지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을 뿐인 시즈루와 소타. 서로 지겹다며 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질긴 연이 사실은 전생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다! 이 악연을 해소하려면 두 사람이 S를 해야만 한다지만 “어떻게 이딴 애랑?! 난 절대 못해!!” 소꿉친구 간에 벌어지는 시끌벅적 연애 소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