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부키 카에데님의 작품
당신과, 개발하는 결혼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해 재업로드 진행된 작품으로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히로와 케이는 신혼부부이다. 하지만 처녀였던 마히로가 첫 번째 섹스를 무서움에 실패한 후, 둘은 아직도 관계를 한 적이 없는 상태. 결혼을 했는데도 부부관계가 없는 상황을 고민하는 마히로에게 케이는 「앞으로 개발해 나가면 괜찮아.」라고 상냥하게 말해주지만 침대 위에서 갑자기 변한다..?! 착하지만 조금 짓궂은 남편. 진짜 부부가 될 수 있도록 오늘 밤도 특별훈련, 열심히 하겠습니다!!

연하 남친은 H한 짐승!
같은 학교 후배이자 인기남인 쿄스케와 의붓남매가 된 치나츠는 가족이라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해달라며 쿄스케에게 부탁을 한다. 시키는 일을 뭐든 하면 비밀을 지켜주겠다는 그의 말에 동의한 치나츠! 어느 날, 밤늦게 방으로 찾아온 쿄스케가 한 '명령'은…?

부장님과 특별 야근과외 [베리즈]
「감도가 좋네, 꽤 괜찮은 걸 주워왔잖아.」 ―리코는 악덕 기업에 다니는 회사의 노비. 하루는 회사의 가장 큰 거래처와의 미팅에 참석했다가 얼결에 책임을 지고 해고를 당하게 된다. 그런데 거래처 담당자 타카시로 부장이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렇다면, 이분은 지금부터 내가 가지죠.」 유능하지만 살짝(?) 차갑고 상당히(??) 엄격한… 멋진 타카시로 부장 아래서 일하며 가슴 뛰기 시작한 리코. 그런데 어느 날 엄청난 광경을 목격한다…. 회사를 자기 것처럼 주무르다니, 타카시로 씨는 대체 정체가 뭐지?! 「너의 전부는 내 거야. 우선 기분 좋아지는 법부터 알려주지….」 혀로 잔뜩 예뻐해 주고, 긴 손가락이 깊은 곳을 풀어주듯 움직여서…나 이상해질 것 같아…! (그래도 상대가 타카시로 씨라면…!) ©Fubuki Kaede

에로틱 메이크업 [베리즈]
"아, 꽉 조였네. 이게 좋아? 그러면 더 해줄게." 작은 모델사무실의 OL이던 유리. 어느 날 입사한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소꿉친구 사쿠라이 타케루였다. 10년 동안 남자답고 듬직하게 성장한 타케루. "하지만 난 만나자마자 유리를 알아봤어. 예전부터 유리는 예뻤으니까." 잠깐, 내가 예쁘다니 농담이겠지?! "그때는 말하지 못했지만 줄곧 유리를 좋아했어. 어른이 된 유리를 내게 보여줘." 잠깐만, 타케루! 부끄러워! "안 돼, 드디어 만났는걸. 더 이상은 못 참아." 마음이 녹아들듯 시작된 달콤한 사랑. 타케루의 마법의 손가락에 사랑받으며 아름다워져 가는 나. 하지만 사랑에 빠져있을 겨를도 없이 닥쳐오는 예능계의 습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