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이님의 작품
0일의 시간
드라마
"도와주세요, 제발…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어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직 형사 출신 태수, 어느 날 묘령의 여성 손님 민정이 찾아와 말도 안 되는 의뢰를 맡긴다. 자신이 계속 같은 시간 속에 갇혀 있다는 허무맹랑한 말에 태수는 민정을 쫓아내려 하지만, 뒤이어 들려오는 말에 이 상황을 믿을 수밖에 없게 되는데…


불륜학개론
드라마
완벽한 와이프, 완벽한 직장... 이보다 더 완벽한 삶은 없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 남자를 본 이후로 내 삶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내 아내가 그놈에게 안겨있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나가질 않아...! 그러니... 내가 흔들리는 건 전부 당신 때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