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마 지로님의 작품
신인 아이돌 육체 영업 24시 [베리즈]
“안 돼… 거긴 너무 깊어요…” 처음 겪는 감각, 낯선 손길이 깊은 곳을 자극할수록 알 수 없는 전율이 몰려온다. 이 쾌감은… 대체 뭐지? 가족의 빚을 짊어진 채, 스스로를 희생하며 연예계로 발을 들이게 된 히나타.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일이라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기획사의 냉혹한 현실이었는데…. ©Jirou Aruma/SHUSUISHA ORIGINAL

첫사랑 오빠의 촉촉한 과외
"또 틀렸어. 다음에도 틀리면 여기도 벗어야 될 텐데…." 어렸을 때부터 알아온 사이이자 전 남자친구이기도 한 토오루가 가정교사를 맡게 되어 곤란해진 하나.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하나는 문제를 계속해서 틀리고…. 토오루는 과거의 일을 복수하러 왔다며 문제를 틀릴 때마다 옷을 벗기겠다고 한다. 그를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 하나는 몸이 드러날 때마다 아래가 젖어가는 것을 느끼지만, 이 사실을 들킬 수는 없어! 마음이 먼저 떠나간 건 토오루면서,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