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밀님의 작품
귀신태 [연재]
로맨스
스물아홉 생일을 맞자마자 살해 위협부터 교통사고까지. 불운이 겹치던 나령은 끝내 귀신들에게 희롱까지 당하게 되고 그런 그녀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태헌이 도움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그가 준 부적으로 인해 귀신에게 몸은 지켰으나, 어째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 돼요?" "안쪽도...긁어 주세요. 제일 깊은 곳까지..."

스물아홉 생일을 맞자마자 살해 위협부터 교통사고까지. 불운이 겹치던 나령은 끝내 귀신들에게 희롱까지 당하게 되고 그런 그녀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태헌이 도움을 주겠다고 선언한다. 그가 준 부적으로 인해 귀신에게 몸은 지켰으나, 어째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는데... "제가 어떻게 해드리면 돼요?" "안쪽도...긁어 주세요. 제일 깊은 곳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