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여름님의 작품
인센티브
로맨스
소나 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태경. 그런 태경을 짝사랑하던 비서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대하는 그의 태도에 지쳐 마음을 접고자 고백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 주면 계속 일할 거냐고. 인센티브든 뭐든 원하는 만큼 주지.” 유주의 마음을 잡기 위해 태경이 유혹을 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 유혹의 끝은?

소나 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태경. 그런 태경을 짝사랑하던 비서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대하는 그의 태도에 지쳐 마음을 접고자 고백과 함께 사직서를 제출한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해 주면 계속 일할 거냐고. 인센티브든 뭐든 원하는 만큼 주지.” 유주의 마음을 잡기 위해 태경이 유혹을 하기 시작한다. 과연 그 유혹의 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