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노 잼님의 작품
집착 형제의 비뚤어진 익애
로맨스
‘처음’을 바친 남친 유마가 갑자기 해외로 가면서 연락이 끊겼다. 미나세 리오는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어서도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 모습까지 포용하며 사랑해 주는 멋진 사람이자 근무지의 병원장 이부키와 연인 사이가 된 리오는 드디어 오랫동안 집착했던 첫사랑에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지만 그것은 모두 계획된 것이었는데…?! 갑자기 다시 재회한 유마와 어색한 미소를 짓는 이부키. 이 둘의 관계는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시간이 흘러 비뚤어진 형태가 되어버린 ‘첫사랑’의 행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