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키 타쿠미님의 작품
핑크빛 포옹
같은 회사의 오카 히로키와 비밀스러운 연애를 하는 기무라 츠키에는 교사인 부모님 아래서 올곧고 성실 하게 자란 탓인지 전 남자친구로부터 피곤하다는 말 을 듣고 차인 아픈 추억을 지우기 위하여 이번 연애 만큼은 솔직한 자신의 속내를 내보이기로 결심하는데…

S유혹의 기술
오늘에야말로 그를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들겠어! 좋아한다면 그걸 하는 게 당연하잖아!라고 생각하는 아즈미지만, 에이지는 나를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며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 속상하다. 여자도 하고 싶을 땐 필사적이 된다! 몸으로 그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그녀의 리얼한 자극으로 느껴지는 LOVE&코믹!

나를 조교하란 말이야!
바람피우던 남자친구에게 여자답지 않고 고지식하다며 버림받은 그날. 회사 동료 이사오에게 넋두리를 하자 그는 복수를 도와주겠다며 당신의 매력을 끌어내주겠다 말로 마호를 유혹한다. 그 뒤로 점점 음란해져가는 몸은 평범한 관계로는 느껴지지 않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