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다 이쿠에님의 작품
집사는 밤을 품는다
[이시다 이쿠에가 선사하는 집사 시리즈 두번째] '야쿠자 세계는 이제 진절머리가 난다고' 야쿠자에서 집사로 전직한 키노우치 이사시. 그를 선택한 주인님은 [메마른 매화나무]라고 불리는 도련님 사장, 츠카하라 요시토모 였다. 무표정이 특기인 츠카하라는 키노우치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 사랑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남자와 그런 남자를 함락시키려는 남자. 그 둘의 뜨거운 사랑이 지금 시작된다!

집사는 주인의 사랑을 원하지않는다
[이시다 이쿠에가 선사하는 집사 시리즈 그 화려한 마지막] 단정한 외모에 우아한 행동. 아름답지만 차가운 집사 사가라 유키히코에게 반해버린 유우키 히토시는 그를 옆에 두기위해 버틀러 스쿨을 개교했다. 게다가 그가 학교에 있을 때는 전속집사로서 자신을 모신다는 계약을 맺었지만… 집사를 사랑하는 주인과 사랑을 원하지 않는 집사. 두 남자의 사랑의 밀고 당기기의 결말은…?!

집사는 주인앞에 무릎꿇는다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하라다 다카히로는 반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바로 어제 헤어졌다. 매번 오래가지 못하는 건 첫사랑 아이에 대한 마음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일까?! 고민하는 다카히로의 앞에 새 현장감독이라며 나타난건 첫사랑 상대 유키 타로였다!! 하지만 타로는 다카히로를 피하기만 하는데…

덧없는 세상의 꽃
아다치에겐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강인하고 오만하고 고집스런…하지만 너무 매력적인 남자 쿠가. 장난감처럼 농락 당하고 있는 걸 알면서도 아무리 심한 대우를 받아도 헤어질 수 없다. 그런데 아다치의 과거를 아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고… 치명적인 과거를 숨긴 남자의 사랑이야기!
